테마 곡 「LINKS」

 작년 제 1회째의 CoFesta의 개막에 알맞는 음악이다라는 생각으로 작곡가 히사이시 유즈루씨에게 테마곡을 의뢰했습니다.
 히사이시 유즈루씨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곡가로, 독자적인 음악 활동에서부터 1984년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이후, 「이웃의 토토로」 「원령공주」나 키타노 타케시 감독 「HANA-BI」 「키쿠지로의 여름」 등 50개 이상의 영화 음악이나 한국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음악 제작 등을 담당해,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음악 작곡가로서 콘서트 작곡, 지휘, 연주, 프로듀스 뿐만 아니라, 대히트 영화 작품의 음악 감독, 영상 감독, 프로듀서로서도 실력을 발휘하여, 명실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계의 제 일인자입니다.

 

Joe Hisaishi

「무엇인가 일어날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들뜬 기분으로 나는 테마 곡을 씁니다. 히사이시 유즈루」


 테마 곡「LINKS」는, 작년 CoFesta의 오프닝 세레모니로, 히사이시 유즈루씨와 90명의 도쿄 필하모니 교향악단의 콜라보레이션에 의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첫 피로 되었습니다. 현재는, CoFesta 이외에서는 들을 수 없는 곡이 되어 있습니다.
(이하 프로필)

프로필

히사이시 조 (Hisaishi joe)

 국립음악 대학 재학당시부터 미뉴얼음악에 흥미를 가지고, 현대음악의 작곡가로서 작곡, 연주, 콘서트 프로듀서를 담당해 해왔다 1982년 첫번째 앨범「Information」을 발매하고, 솔로 아트스트로서의 활동을 시작 하였다. 이후 「Piano Stories」를 시작으로 다수의 솔로 앨범을 발매, 장르를 뛰어넘는 자신만의 독창적은 스타일을 확립하였다.
 영화「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이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이웃집 토토로」, 「월령공주」, 기타노 타케시 감독의「하나비」, 「기쿠지로의 여름」등 50편이상의 영화음악을 담당해 일본아카데미상 음악상 최우수 음악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많은 상을 수상하는 등 히사이시는 일본 영화계의 빠뜨릴수 없는 존재이다.
 2001년, 영화감독으로서의 데뷔작「Quartet」를 제작, 음악에서 각본ㆍ감독까지 맡아 일본최초 본격 음악영화로 일본 전국 개봉뿐 아니라, 몬테리올 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분 정식초대 작품으로 선정되어 일본 국외 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벤트 프로듀서로서는, 1988년 개최된「나가노 동계 장애우 올림픽」의 식전 ㆍ문회 이벤트의 종합연출을 담당 하였고,「2001 후쿠시마 미래 박람회」에서 메인 이벤트 종합 연출을 담당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연주 활동도 열정적으로 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투어를 열어 피아노 솔로, 앙상블, 오케스트라 까지 여러가지 스타일의 공연으로 국내는 물런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2004년 칸 국제 영화제 에서는, 버스트 키튼 (Buster keaton)의 대표작, 영화「제너럴(The general)」에 맞춰 일본으로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아 대성공으로 공연을 마쳤다. 같은해, 신일본 필하모니교향악단이 새롭게 결성한「신일본 필 월드드림 오케스트라」의 초대음악감독으로 취임하여 7월 첫번째 콘서트 투어를 일본 각지에서 열었다.
 영화「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미국 LA 비평가 협회상 최우수 음악상을 수상(2005.12)해 히사이시의 활동영역을 세계무대로 넓혀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첫번째 한국영화「웰컴 투 동막골」은, 2005년 한국영화흥행수입 1위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최우수음악상을 수여하여 외국인으로서 첫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2005년 11월 에는, 히사이시 조 & 신일본 필 월드 드림오케스트라의 앨범「파리의 미국인」을 발매하여 앨범을 주축으로 한 W.D.O콘서트 제 2회「12월의 연인들」을 열었다. 12월에는, 사토준야감독의「남자들의 야마토」,제프 가우감독의 액션판타지코메디「A Chinese tall story」(홍콩영화)가 개봉 되었다.
 2006년 8월에는, 약 12년만의 신간「감동을 줄수 있습니까?」(카도가와서점)을 발간하였고, 같은달에는 제 3회 신일본 필월드드림오케스트라 콘서트「한여름밤의 꿈」에서 지휘를 맡았다.
 최근에는 히사이시 자신이「아시아의 해」라 하여, 중국영화「이모의 포스터 모던 생활 」(2006년)의 음악을 담당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아시아를 이미지한 솔로앨범「Asia X.T.C」를 2006년 10월에 발매, 같은 제목의 콘서트를 일본 12곳에서 개최 하였다.
 11월 부터는, 타이베이, 홍콩, 북경,상해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아시아투어를 열어 대성공으로 마쳤다.
 12월 에는 신일본 필월드드림오케스트라 CD「사이고 호러 나이트」와, 3년간의 활동을 수록한 첫 DVD「WDO」를 동시에 발매 하였고,실베스터 (송연)콘서트(오사카)를 열어 2006년을 마무리 하였다.
 2007년에는, 지앙 웬 감독의 중국영화음악을 담당하였으며 같은해 3월, 아시아투어 파이널콘서트의 개선공연을 동경 산토리홀에서 개최하였다. 현재도 김종학감독의 한국대하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음악 제작 및 일본영화음악 제작을 맡고 있으며, 월드 드림오케스트라의「W.D.O BEST」를 6월 발매 등 금년에도 활발한 활동이 기다리고 있다.